결정
2005.01.25 03:05 Edit
대체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건지 참..
나중에 돌이켜 봤을때 후회하지 않는 결정을 내려야 되는데
정말 모르겠다..
누가 정답을 딱하고 던져주면 좋으련만.
지금까지는 인생에서 중요한, 무언가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이런 선택의 고민이 있기에 인생이 살만한건가?
그래야 내가 내 인생을 만들어가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테니.
서울에 올라가 있는 동안은, 서울대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지금은 또 거의 반반이다.
처음 서울대로 갈까하고 생각이 든 것은
내 관심분야가 바뀌면서 서울대에 계신 교수님랩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것 때문이었지만 지금은 카이스트가 너무 답답하고 내 생활에 변화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더 크다.
이러한 생각까지 한 지금, 카이스트로 결정을 한다면 내 스스로를
위한 선택을 져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며칠 더 신중히 고민해봐야겠다.
나중에 돌이켜 봤을때 후회하지 않는 결정을 내려야 되는데
정말 모르겠다..
누가 정답을 딱하고 던져주면 좋으련만.
지금까지는 인생에서 중요한, 무언가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이런 선택의 고민이 있기에 인생이 살만한건가?
그래야 내가 내 인생을 만들어가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테니.
서울에 올라가 있는 동안은, 서울대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지금은 또 거의 반반이다.
처음 서울대로 갈까하고 생각이 든 것은
내 관심분야가 바뀌면서 서울대에 계신 교수님랩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것 때문이었지만 지금은 카이스트가 너무 답답하고 내 생활에 변화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더 크다.
이러한 생각까지 한 지금, 카이스트로 결정을 한다면 내 스스로를
위한 선택을 져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며칠 더 신중히 고민해봐야겠다.